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고등학교 30여 개 구조물 청소용역을 10년간 독점한 서울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1년간 총 4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7월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이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업체는 매출 흔히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가성 또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자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그룹이 수많은 명의를 동원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모든 법인 혹은 단체는 정치돈을 기부했다가는 큰일 난다. 법인 혹은 단체와 연관된 돈으로도 정치금액을 기부할 수는 없다. 또한 한 사람이 한 대통령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자본을 200만 원으로 제한끝낸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5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대통령의원 후원회 연간 5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평택 사무실 청소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1년 5월 17일 장 의원에게 8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이후인 2013년 10월 22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900만 원을 후원했었다. 2018년 장 의원에게 7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사람은 J 씨와 G https://en.search.wordpress.com/?src=organic&q=평택청소업체 씨를 함유해 단 9명에 불과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6년을 시행으로 2022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대한도인 8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다. 208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70년 9월 2일, 2024년 5월 5일, 2028년 9월 2일, 2024년 2월 5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금액은 지난 1년간 총 9000만 원에 달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7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한도인 100만 원을 후원한 지금세대는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8년 기타, 2020~2028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8년 회직원, 2022~2029년 기타로 적었다. 이러해서이해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